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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추진에 속도 낸다

【울산 = 김성호】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2일 국제안전도시 공인 준비도시 등재를 위한 의향서를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아주대학교의료원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에 제출했다.

남구가 추진하는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남구는 이번 공인사업 추진의향서 제출에 따라 공인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의향서는 공인사업의 추진배경과 단체장의 추진의지, 추진계획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의향서를 제출하면 국제안전도시 준비도시로 등재되며, 이후 공인 신청과 서면 및 현지 실사평가를 거쳐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게 된다.

남구는 최근 완료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기본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공인기준에 따른 제반 사업을 수행하여 2018년 상반기 중으로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공인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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