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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성결교회, 여주시 환경주무관 격려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성결교회(담임목사 이성관)는 추석연휴동안 관내 청결유지를 위하여 청소업무에 애쓴 환경주무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30일 아침 여흥동·중앙동·오학동 환경주무관을 초청하여 아침식사를 대접하고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시 3개 동 환경주무관, 청소차 기사 등 80여명이 초청되었으며, 여주성결교회에서는 이를 위해 갈비탕, 과일 등 음식과 선물(속내의)를 준비했다.

이성관 여주성결교회목사는 “매일 새벽마다 깨끗한 여주를 만들기 위하여노력해 주시는 환경주무관 및 청소차량 운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추석연휴기간 여주 시가지 청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분들에게 작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초청된 한 환경주무관은 “청소업무가 고생스럽기도 한데 이렇게 식사대접에 선물까지 받으니 굉장히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주성결교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꾸준히 관내 환경주무관을 위해 격려행사를 열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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