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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유권자 341만명…지난 지선보다 8만 증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하는 대전·세종·충남 지역 유권자 수가 총 341만7264명으로 확정됐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340만5066명과 주민등록 재외국민 3950명, 외국인 선거권자 8248명을 합산한 결과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권자 수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332만8912명보다 8만8352명 증가했다.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와 비교해도 2만9940명 늘었다.


지역별 유권자 수는 대전 125만891명, 세종 30만9134명, 충남 185만7239명으로 집계됐다.


충남에서는 아산시을과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등 2개 국회의원 선거구에서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도 실시된다. 해당 보궐선거 유권자 수는 총 34만2016명이다.


선거인명부는 지난 22일 최종 확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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