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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뜨는 꽃담, 오월의 달리기 특별공연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2011년부터 ‘창원아동문학상’을 제정해 매년 창원아동문학상의 위상을 드높이고 아동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그 수상작품으로 연극 공연, 문학 자전거 여행, 가족 캠핑, 체험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제4회 공동 수상작 ‘별이 뜨는 꽃담’과 ‘오월의 달리기’를 특별하게 구성해 무대에 올린다.

‘별이 뜨는 꽃담’의 삽화를 이용한 영상과 내레이션을 덧붙인 빛그림 공연 ‘오월의 달리기’의 줄거리를 기준으로 모래 마술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들까지도 동심으로 돌아가 따뜻한 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원화전시를 비롯해 사랑과 소원이 있는 꽃담 만들기, 나도 산들이처럼 별모양 에코가방 만들기 등 체험활동도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공연은 10월 24일(토) 오후 1시부터 창원문화원 공연장에서 무료로 열릴 예정이며, 초대권은 10월 13일부터 의창, 성산, 마산합포, 마산회원, 진해도서관 각 어린이 자료실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하고, 초대권 소지자부터 우선 입장해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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