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는 4대 사회악 근절 및 근린 민생치안 확립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기관단체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채건 군수권한대행은 “지방자치의 궁극적 목표인 군민들의 보다 행복한 삶과 편안한 미래를 위해서는 지역의 안전이 가장 기본이 돼야 한다.”며 “오늘 협의회에서 도출된 방안과 협의를 통해 지역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은 물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의 밑바탕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고성 지역치안협의회는 지역의 법질서 확립과 군민의 생활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의 교육, 언론, 기관, 단체 대표 21명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관, 단체간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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