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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관내 택시업체 교통안전점검 실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가을철 행락객 증가로 인한 교통혼잡 등 교통사고 발생증가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을 위해 관내 35개 택시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사업용자동차인 택시업체의 안전관리 강화 및 교통사고 사전예방에 대한 주의가 더욱 필요함에 따라 안전운행, 종사자, 차량관리 등 교통안전 위험요인에 대해 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하게 됐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차량 관리실태, 운행기록장치 작동, 운수종사자 안전의식 강화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법규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의거해 처분할 계획이다.

김종환 창원시 교통정책과장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사전점검을 실시해 창원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 택시업체 안전점검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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