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령군, “2017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육성계획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고령 = 이승근】고령군(군수 곽용환)은 10월 12일 오후 2시 대가야홀에서 부군수, 실과관단소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올해의 관광도시 중앙심의 자문위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육성계획수립”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육성계획 수립에 대한경과보고와 인사말씀, 연구원의 관광도시육성 계획보고, 의견수렴, 관광도시 중앙심의자문 위원장(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 이석호 교수)의 자문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육성 사업으로 ▶대가야대표 콘텐츠 개발 4개 사업 ▶대표 먹거리상품 개발 2개 사업 ▶숙박 편의시설 확대 2개 사업 ▶고령군 인지도 강화 4개사업 ▶지속가능 주민참여시스템 구축 2개사업 ▶자원연계 및 교통편의 개선 2개사업의 총 16개 육성사업을 발굴하였다.

고령군은 이번 최종보고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한국관광공사의 중앙심의자문단의 자문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에 최종 보고할 계획이다.

고령군 관계자는“주민들이 관광도시 사업에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만큼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으로 고령군이관광으로 재도약하는 기회와 이를 계기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