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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생활지원 공모사업 2곳 결정 ,13억원 지원 받아 ․․․․․․

【고령 = 이승근】고령군(곽용환 군수)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생활 지원공모 사업」에서 자연경관과 소득증대 2개부분에서 최종 선정되어 1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본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편익과 복지의 증진을 위 한 사업으로 지난 3월에 공모신청 하여 5월에 제안 설명과 서류심사, 8월에 현지답사를 거처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자연경관 부분에서는 “호촌 늪 연꽃생태 경관조성사업”으로 호촌 늪 일원에 대해 연꽃테마광장, 연꽃식재, 소규모 체육시설, 진입도로확포장, 보안등 및 주차장 등의 시설을 설치하게 되며 사업비는 10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 호촌 늪은 2014년 공모에서도 선정되어 사업비 5억5천만원을 지원 받아 호안정비, 데크로드 등 일부 시설을 설치하였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시설을 마무리 하지 못해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던 중 금회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됨으로 인해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소득증대 부분에서는 사업비 3억원을 지원 받아 월성리 일원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편의 증진에 기여하게 된 다.

고령군은 이밖에도 본 공모사업을 통하여 “2012년 낙동강 대가야문화공원조성사업” “2013년 낙동강행복누리길조성사업 과 월성달맞이공원조성사업” 2014년 호촌늪연꽃생태경관조성사업” 등 4차례에 걸쳐 국비 22억원을 지원받아 낙동강 강정ㆍ고령보 일원에 양전리 암각화와 토기 등 대가야 대표적인 유물 모형 제작 ㆍ설치하여 대가야의 역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월성달맞이공원조성과 성지산 등산로를 정비하는 등 관광객 및 지역주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고령군은 정부 및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국ㆍ도비를 확보하는 것만이 지역민들의 생활편익과 복지의 증진을 위한 최선의 길이라 여기며 무한 도전의 정신으로 예산확보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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