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 = 김명숙 기자] 미국과 중국 등 28개국 489개 기관과 기업,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를 주제로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다음달 1일까지 열린다.
또 21세기 미래농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국제시장에서 인정받는 농식품과 농기자재 기업·기관들이 참여해 향후 농업의 흐름과 미래 산업 가치를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이스라엘 ‘볼카니 센터’와 일본 ‘이로도리’, 중국 ‘주해 위인’, 대만 ‘핑동현’, 미국 ‘수마그로우’등 7개국 해외농업홍보관이 볼만하다.
농업미래관에서는 주인공 ‘싸리와 콩이’가 첨단 미래도시와 첨단시설 농장, 자원순환형 농장, 달에 있는 우주농장까지 미래농업과학에 대해 알려주는 ‘360도 영상’홍보물이 재미를 더해준다.
도시 어린이와 청소년이 농업과 농촌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양과 돼지 등 각종 동물을 직접 만지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대규모 동물농장과 녹색축산관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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