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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휴게소행복을전하는사랑나눔봉사

【보성 = 타임뉴스 편집부】보성녹차휴게소(소장 최영우)에서는 지난 12일 예당지역아동센터 아이들 28명을 대상으로 행복을 전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녹차휴게소 소장을 비롯한 7명의 직원들은 수제돈까스 40인분과 포크, 나이프 등 식기구 일체를 준비하여 아동센터에서 직접 튀겨낸 맛있는 수제돈가스를 아이들을 위한 저녁식사로 제공했다.

이날 상․하 녹차휴게소 주방장 2명이 직접 출장하여 수제돈가스, 소스, 샐러드 등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서 새로운 직업의 세계를 보여 주었으며 지역과 함께 하는 희망까지 선물하였다.

최영우 소장은 “기회가 없어 봉사활동을 하기 어려웠는데, 한국도로공사 보성지사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활동에 동참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찾게 되었다”며 “돈가스를 보며 좋아하는 아이들 얼굴을 보니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보성녹차휴게소는 지난 7월에도 ‘꿈꾸는 휴게소 부뚜막 이야기’란 주제로 녹차휴게소 청년창업팀에서 장미꽃 비누 300송이와 츄러스 과자 300개를 5개 사회복지시설과 10개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했으며, 아름다운 릴레이 돈가스 봉사는 따뜻한 향기 따라 계속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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