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들은 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자원봉사 66명이다.
이들은 도내 14개 시·군 장애인과 진행요원들과 더불어 인가가수 김용임씨와 소명씨 등의 공연관람과 함께 점심을 먹고 기념품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문화적 욕구가 높으나 개인적인 참여의 기회가 많지 않은 장애인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장애인의 문화체험 활동을 위한 예산 확보와 다양한 문화예술단체와 연계한 문화공연사업 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북문화누리사업단 ‘더누리’의 기획 사업, 경제적· 사회적 여건 등으로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기 힘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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