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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상남시장 '제2회 마디미 문화축제'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대끼리 상남시장을 널리 알리고, 상남상업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2회 대끼리 상남시장 마디미 문화축제’가 작년에 이어 10월 17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상남시장 1층 남문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제2회 마디미 문화축제’ 주요행사는 체험부스, 기념식, 초청공연, 노래자랑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끼리빵 시식코너, 컵받침 공예, 로프팔찌, 팬시아트 등 여러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플래시몹 경연대회, 대끼리 길놀이, 브라스밴드 퍼레이드, 댄스공연,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행사를 비롯해 초청가수 남승민, 금잔디의 멋진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마디미’는 상남동의 중앙에 있던 큰 바위이다. 이 바위 주변에 인가가 모이면서 자연스럽게 마을의 이름도 ‘마디미 마을’이 됐다. 현재 바위는 이름만 전할 뿐 존재하지 않는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와 상권의 중심지’로서 문화공연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관광형시장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지역뿐 아니라 전국적 인지도 상승을 통해 브랜드 가치 상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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