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임으로써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복지사업 프로그램의 결과를 홍보하는 자리였다.
전시된 작품은 총 130여점으로 토탈공예반 가죽작품 30점, 목공예작품 20점, 액세서리 20점, pop 30점, 한지부채 10점, 텀블러 7점, 머그컵 15점 등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이웃을 돕는데 쓰이게 된다.
이성희 교장은 “학생들이 교육복지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존감과 동기 향상의 기회를 얻고 나눔의 기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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