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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소년미래재단, 예비 청소년지도자 초급과정 연수 성료

[전남=임종문](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에서는 전라남도 지역의 청소년지도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16일,17일,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예비 청소년지도자 초급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예비 청소년지도자 초급과정 연수는 청소년지도에 관심있는 관련학과 대학생 27명을 대상으로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지도능력 배양 교육을 통해 이론과 지도력을 겸비한 청소녀지도사를 배출하고자 진행했다.

연수 1회기 활동은 국가청소년정책에 관련한 이론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회기 활동은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청소년지도사와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활동 현장에 대배웠다. 마지막 3회기는 청소년지도사 모의면접을 통해 향후 청소년지도자자격검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다.

참가자 27명은 초급과정 연수를 모두 수료하여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 명의 수료증을 발급 받았으며, 사후 활동으로 전남도내 청소년 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 참가자인 김지은 학생(순천제일대학교 2학년)은 현재 청소년지도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데 연수를 통해 청소년지도 현장업무를 실습하고 많은 것들을 배워 자신의 꿈에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밝혔다.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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