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책 그리고 동구 더(The) 콘서트’ 11월6일 개최

【울산 = 김성호】 울산 동구는 11월6일 오후 3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우리지역 문학을 활성화하고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가을 문학의 향연으로 ‘책 그리고 동구 더(The) 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지역 향토시인인 김성춘 시인과 영원한 젊은 작가로 불리는 박범신 소설가가 삶과 인생을 작품을 통하여 이야기를 들려주고 저자와 대화의 시간을 별도 마련한다.

이 밖에도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울산재능시낭송협회의 시낭송, 울산시립합창단의 성악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책을 노래로 들려주는 북밴드 서율(書律)의 신개념 북토크 진행은 행사의 깊은 맛을 더해 줄 것이다.

동구청 담당자는책과 구민이 어우러지고 깊어가는 가을의 추억과 감동이 함께하는 북 콘서트에 많이 오셔서 동구의 가을을 만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