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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소년미래재단, 2015 전라남도청소년지도자대회 성료

지난 10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박두규)은 2015 전라남도청소년지도자대회를 전남 순천에서 개최했다.

2015 전라남도청소년지도자대회는 도내 시․군 청소년 담당 공무원과 청소년기관의 지도자 13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상호교류를 통한 화합과 결속의 시간을 갖기 위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뉴스포츠 프로그램 체험을 시작으로 소통․공감․참여활동, 분임토의,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의 “21세기 청소년지도자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특강, 선암사, 순천 영화세트장 문화답사 등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갖었다.

특히 분임토의 시간에는 도내 청소년활동의 활성화방안과 청소년유관기관의 협력방안 논의를 통해 전연대의식과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청소년육성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이춘복 센터장은 ‘2015 전라남도청소년지도자대회가 급변하는 청소년 문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행복을 전하는 지도자 되기와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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