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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마을공동체만들기 중간사업 보고회 개최

【울산 = 권현근】 울산 동구는 11월9일 오후 2시 동구 방어동 꽃바위문화관 2층 다목적실에서 2015 울산동구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울산동구가 추진하는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행복을 그리는 방어진', 효산교육문화연구소, 한마음다례원 등 마을공동체 단체에서 각자 자신들이 사업을 진행해온 과정을 발표하고 자체 평가를 하는 시간도 가졌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사업 과정에서의 성과와 오류 등을 공유해 노하우를 나누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권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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