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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관이라서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사명감을 느껴요

【구미 = 권현근】 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에서는 구미송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원 학생 12명과 지도교사 등을 상대로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으로 원평동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최신 영화를관람한 후, 춘양당서점에서 명예경찰단원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책 한권씩을 고르게 한 후 선물했다.

이날 김00(12세, 5학년)은 “평소 또래친구들을 도와주면서 나름 사명감을 느껴왔는데 오늘 이렇게 경찰관이 직접 영화도 관람할 수 있게 해 주고 책도 선물해 주셔서 명예경찰로서 좀 더 소속감도 느낄 수 있었고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구미관내 명예경찰은 송정초등학교 학생 13명과 금오초등학교 학생 12명 등 4~6학년생 25명으로 구성되어 1년 단위로 위촉하고 있다. 선발된 명예경찰소년단원은 학교폭력 신고 및 예방을 위한 교내 순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참여, 청소년 비행예방을 위한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보도자료(11.20 명예경찰소년단 문화체험활동)1
명예경찰소년단 문화체험활동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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