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우리는 한류를 이끄는 신토불이 셰프

【봉화 = 권현근】 소천중·고등학교(교장 장석기)는 중·고 전교생 70명을 대상으로 인근 물야면에 위치한 해오름 영농조합에서 11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시간 동안 전문직업인 특강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진로탐색 활동을 통한 꿈 찾기 및 명확한 진로목표설정에 그 목적이 있다. 전 힐턴호텔 셰프였던 농장 대표로부터 직업 소개, 직업인의 삶, 신토불이 요리 재료를 활용한 셰프 체험, 호텔식 상차리기 등을 학생들이 직접 배웠다. 그리고 농장 견학을 하면서 우리 땅에 자생하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식물들이 훌륭한 식재료가 된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3 금명기군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글로벌 먹거리 기업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면서 오늘 체험이 자신의 꿈을 현실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다.

1일 셰프체험 프로그램 운영1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