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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 국공립 꽃바위어린이집

【울산타임뉴스】울산 동구 국공립 꽃바위어린이집(원장 정연희)은 11월2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5 전국보육인대회에서 열린어린이집 부문 전국 최우수 어린이집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국공립 꽃바위어린이집은 지난 6월에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주관으로 2015년 전국 우수보육프로그램 공모전에 공모하여 어린이집 현장실사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국우수보육프로그램 평가에서 열린어린이집 부문 전국 최우수 어린이집으로 최종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어린이집을 개방한다는 뜻으로 어린이집 개방 뿐 아니라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참여가 보다 확대되고 발전된 보육프로그램이다.

울산시에서는 2015년도부터 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운영위원회 활성화와 열린어린이집 운영을 적극 추진하여 왔다.

이에 앞서 울산 동구 국공립 꽃바위어린이집은 2013년부터 ‘부모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텃밭가꾸기, 급식도우미, 체험학습, 일일보조교사, 소방대피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린이집 부모들이 어린이집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열린어린이집을 선도적으로 운영하여왔다.

국공립 꽃바위어린이집 정연희 원장은 “앞으로 열린어린이집 캠페인, 강연회 참여 등을 통해 열린어린이집 활성화를 위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권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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