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캄보디아 출신으로 2008년에 결혼 이민자로 남편과 시모,자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열심히 생활해 가고 있다.
수기공모 내용은 2008년 캄보디아출신 으로서 성주 대가면에 거주하는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여 아들2명을 낳아 기르면서 대한민국 엄마로서의 역할을 고민하고 훌륭한 엄마로 생활해 나가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한국문화를 배우고 한국어를 익히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담았다.
당선된 수기는 매일신문사에서 매년 발간하는 『무지개를 타고온 사람들』이라는 책자에 수록되어 배포될 예정이다.
성주군 (군수 김항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민여성에게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켜 글쓰기 대회 및 수기 공모전에 적극적인 참여 유도로 지난 11월 6일에는 베트남 출신의 결혼이민자가 『2015년 제6회 다문화가정 고향방문』수기공모에 당선되어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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