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공통분야, 위생정책 분야, 식품안전 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가 지표로는 공통분야는 각종 보고서 제출 및 회의 참석률 등이며, 위생정책 분야는 음식문화개선사업,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수혜율, 나트륨줄이기 사업, 식품진흥기금 융자 실적 등이며, 식품안전분야는 식중독 발생도, 업체 적발률, 수거검사 목표 달성률 등이다.
이번 평가는 총 100점 만점에 △ 공통지표 30점 △ 위생정책지표 40점, △ 식품안전지표 30점으로 배점 평가되었으며, 동구는 총 88점을 획득 하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위생정책 분야는 4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타 자치단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점수를 기록하였다.
동구는 지난해에 어린이식생활안전․영양수준평가에서의 최우수,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올해에도 식품위생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속적인 위생수준 향상과 부정․불량식품유통 근절, 식중독예방 등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품안전망 확보를 위한 파수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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