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읍 발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워크숍은 1일차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전략 모색’이라는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울산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 소개와 회원 정보교류 및 브레인스토밍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2일차에는 기업 간담회와 중소기업지원사업 안내 등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1인창조기업과 시니어 기술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1인 창조기업과 시니어 기술창업자들이 지역 경제 발전의 주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주군은 지난 2012년 1인창조기업 및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를 개소 현재 1인창조기업 11개, 시니어 기술창업에 15개의 다양한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인들이 입주해 운영 중에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