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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창조기업 및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워크숍 개최

【울산 = 김성호】울주군은 4일과 5일 공동센터(1인창조/시니어) 25개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2015년 1인 창조기업 및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온양읍 발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워크숍은 1일차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전략 모색’이라는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울산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 소개와 회원 정보교류 및 브레인스토밍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2일차에는 기업 간담회와 중소기업지원사업 안내 등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1인창조기업과 시니어 기술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1인 창조기업과 시니어 기술창업자들이 지역 경제 발전의 주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주군은 지난 2012년 1인창조기업 및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를 개소 현재 1인창조기업 11개, 시니어 기술창업에 15개의 다양한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인들이 입주해 운영 중에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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