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세종소방본부, 직원 근무 중 병원 이송 사망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5-12-06 10:56:46 세종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 아름119안전센터 소속 김길준 소방위(48)가 근무 중 병원으로 옮겨진 뒤 사망했다. 김 소방위는 지난 3일 4시 50분경 아름119센터에서 근무하던 중 갑자기 통증을 호소,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병세가 악화돼 4일 10시 30분 사망했다. 김 소방위는 공주시 신관동 공주장례식장에 안치됐으며, 6일 오전 10시 어진동 세종소방서 광장에서 영결식이 치러진다. 장지는 대전시립추모공원.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법원, 중대재해법 '양형기준' 신설... 솜방망이 처벌 논란 종식될까 2026.05.11 "책잡히면 안 돼" 전재수 보좌진, 망치로 PC 파손... 증거인멸 혐의 기소 2026.05.11 종합특검, 대검 압수수색 강행... '심우정 내란가담·윤석열 석방' 의혹 정조준 2026.05.11 전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 극복에 58억 투입 2026.05.11 전남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기관 추가 공모 2026.05.1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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