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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울산광역시동구 자율방재단 방재 교육 실시

【울산 = 김성호】동구청은 12월 8일 오후 6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동구자율방재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자율방재단 활동'을 주제로 방재단원의 방재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울산 동구 자율방재단(단장 허상근)은 지난 2008년에 설립, 동구지역 9개 동과 9개 단체로 구성되어 총 29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동구지역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복구작업에 적극 참여하고 재해우려지역 예찰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최근들어 이상기후로 예기치 않는 재난이 발생하고 있는데, 동구자율방재단의 봉사활동이 재난예방과 복구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동구 만들기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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