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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도로와 치수 분야 장관상 등 수상

【울산 = 김성호】북구는 이달 말 자전거도로 분야 장관 표창과 춘추계 도로정비, 치수(하천, 하수) 분야에서 시장 표창을 수상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청에 따르면 5개 구·군 중 자전거도로 분야 우수 기관으로 북구가 선정되어 행정자치부 장관 개인 표창을, 춘추계 도로정비 분야와 치수(하천, 하수) 분야에서는 울산광역시장 개인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자전거도로 분야는 28.7㎞(사업비 4,600백만원) 국토종주 자전거길 조성 공로를, 춘추계 도로정비 분야는 1.258㎞(사업비 450백만원) 달천마을 회관~진덕골 구간의 도로 굴곡부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시행 공로를, 하천 분야는 동천정비 및 천곡천 생태하천 조성 추진 공로를, 하수도는 2.94㎞(사업비 1,650백만원)의 하수도 구조 개선과 배수장 관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북구 건설과 강흥모 과장은 “구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전거도로 분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수상자는 시설7급 이동하 주무관이, 춘추계 도로정비 울산광역시장 표창 수상자는 시설7급 이석호 주무관, 치수(하천, 하수)분야 울산광역시장 표창 수상자는 시설7급 안선호 주무관과 시설6급 박근철 치수 담당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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