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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학교, 4년제 학사학위 취득문 열려

[횡성=박정도 기자] 강원도 횡성 송호대학교(총장 이기평)가 교육부로부터 사회복지과와 스포츠레저과의 전공심화과정(사회복지학과(야간), 스포츠레저학과(야간)를 인가받았다.

이번 인가로 사회복지학과 전공심화과정의 경우 입학요건이 사라져 전문학사학위만 있으면 누구나 입학이 가능하다.

2016학년도 정원은 사회복지학과 15명, 스포츠레저학과 20명이다.

학교 관계자는 “국가대표와 국제심판을 배출한 스포츠레저과는 전공심화과정 인가로 전문성 있는 현장전문가 양성을 위한 시간을 확보했다”며 “학사학위 취득으로 졸업생들의 취업경로도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과에 대해서도 전공심화과정을 개설하여 획기적인 학제개선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호대는 이 밖의 과정인 산업체위탁과정과 계약학과를 추가 신설할 계획이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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