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립세종도서관, 내년 1월부터 ‘정책정보 상호대차서비스’ 시행

[세종=홍대인 기자]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성정희)은 내년 1월부터 ‘정책정보 상호대차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는 공직자 및 공공기관 연구원이 정책수립 및 연구에 필요한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정책정보서비스의 하나로, 국가정책정보협의회 상호대차서비스 가입기관 간 소장 자료를 상호 대출하고 원문 복사하는 서비스이다.

상호대차서비스를 받기위해서는 정책포털(http://policy.nl.go.kr/)에서 가입기관의 소장자료 및 발간자료, 국립도서관의 정부간행물 및 국제기구 기탁자료, 공공기관 발간자료를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국립세종도서관은 상호대차서비스 활성화를 위하여 2016년 한 해 동안 자료 우송료, 원문 복사비 등을 지원하므로 신청자는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정책정보 상호대차서비스를 통해 정부부처와 연구기관이 소장한 지식정보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활용 할 수 있게 되어 타 기관의 소장 자료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