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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교회, 사랑나눔상자 300여개 기탁

[세종=홍대인 기자] 세상의빛교회(담임목사 전세광)은 18일 교회 1층 로비에서 1,000만원 상당의 ‘사랑나눔상자’300여개를 조치원읍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성구)에 기탁하였다.

‘사랑나눔상자’는 교회 창립40주년과 더불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교회 교인들이 직접 생필품을 구매해 마련한 선물상자이다.

11월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3주간 실시된 ‘사랑나눔상자’캠페인은 약 250여명의 교인들의 개인적 참여 등으로 마음을 모아 목표수량 300개를 초과하여 달성하였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세광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교회 관계자들과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사랑나눔상자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매년 이러한 나눔을 교인들과 함께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웃을 위한 현금·현물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044-863-5400)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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