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독도가 달린다’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펼치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전세계 젊은이가 독도사랑으로 뭉쳤다
[경북타임뉴스]황광진= 40여 개국에서 모인 외국인 150여명이 12월 19일(토) 서울시 시민청(태평홀)에서‘독도는 한국 땅’임을 전 세계에 선언하고, 독도홍보와 독도사랑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다짐했다. (재)독도재단(이사장 노진환)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외국인 150여명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독도사랑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이들은 미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 40여 개국에서 온 유학생, 교수들로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다. 발대식은 참가자들이 각자의 모국어로 종이에‘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쓰고 손도장을 찍은 뒤, 인증 샷을 SNS에 올리는 것으로 막을 올렸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