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예산은 남부내륙고속철도를 포함한 15개 철도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는 사업에 한해 선착순으로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었다.이 경우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마무리 돼‘통과’로 결정 되더라도, 타 사업들보다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늦게 나오면 예산부족으로 2016년에 착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에서는 남부내륙고속철도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통과’로 결정되는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꾸준히 요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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