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12월 22일 11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주관으로 개최되는 ‘2015년 노인일자리나눔대회’에서 2015년 시니어인턴십사업 전국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시니어인턴십사업은 만 6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실제 근무환경에서 인턴십 경험을 쌓게 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보건복지부지원사업으로 전국적으로 124개 운영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2년 최우수기관 수상 이후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전국 유일의 수상경력이다.
지원센터는 만60세 이상 시니어인턴십 참여자 총 248명 중 인턴기간 3개월이 끝난 후 174명을 6개월 이상 장기근로체결하여 70.2%의 높은 고용률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 도모하였으며 사업의 내실화 및 질적 향상 유도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게 되었다.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는 올해 지역의 200여개 업체를 발굴하여 고령자 650여명을 재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으며 울산지역의 고령자 고용확대를 위해 일자리창출과 노인이 일할 수 있다는 여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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