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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면 생활안전협의회 경로당 지원을 위한 온정&나눔 손길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소양면(면장 전영선)에서는 지난 12월 24일(목) 소양면사무소에서 경로당등 차상위계층 지원을 위해 소양․동상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이상현)에서 후원하는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소양․동상 생활안전협의회에서는 주민의 안정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면서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상현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70만원 상당의 쌀 65포(10㎏)와 화장지 72박스(30개입)를 차상위 계층과 지역 경로당을 위해 기증하게 된 것이다.

소양․동상 생활안전협의회 이상현 회장은“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작은 정성을 모았고 겨울철 함께 모여 식사도 하며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경로당에 생필품(화장지)을 지원하기 위해 회원들의 마을을 모았다”며 함께 살기 좋은 소양면을 만드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증된 쌀과 화장지는 면 담당직원 등을 통해 각 가정과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어질 것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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