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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 “홍영표 의원은 경제위기를 수수방관하지 말라”


[인천=김태훈]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 (사)월드피스자유연합, 자유통일연대 회원들은 24일 오후 1시 인천시 부평구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실 인근에서 홍영표 의원을 규탄했다.

이번 규탄대회는 국회 산업위 소속으로 기업활력 제고특별법 입법 방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내용으로 규탄이 이루어졌다.

규탄대회 참석자들은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위원회가 발표한 일제 강점기 말기 친일·반민족행위 관련자 704명의 명단에 포함된 인물인 홍영표 의원의 조부 홍종철의 잘못을 사과한 홍영표 의원은 과연 진정성이 있냐”며, “반성하는 차원에서라도 이렇게 국가의 미래를 위한 경제활성화법 입법에 그럴듯한 논리와 말로 이렇게 반대를 해서는 결코 안 되고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위한 일을 단 한 번만 이라도 하고 19대 국회의원을 마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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