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대전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여성특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서양화·수채화·한국화·문인화·공예·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된다. 시민들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3층 전시실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미술은 대한민국 예술계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뿌리”라며 “여성 예술인 특유의 섬세함과 강인한 에너지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33년 조성될 제2시립미술관은 대전 문화예술의 미래를 이끌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지역 작가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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