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는 지난 24일 여성회관 3층에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24시간 모니터링 시험운영에 들어갔다.
통합관제센터에는 보성경찰서 경찰관 1명이 상주하고, 모니터링 요원 21명이 방범용CCTV를 포함한 어린이보호, 교통정보수집, 산불예방, 재난재해예방 등 총 366대의 CCTV를 감시 하게 된다.
군민의 안전지킴이로서 보성군의 사건사고 현장을 신속히 전파하고, 경찰서, 소방서, 군청, 교육지원청 등 각계 기관이 연계된 다각적인 현장지원으로 신속하게 안전을 조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저화질 CCTV 등 노후 장비를 확충하여 21대를 교체할 계획으로 범죄 취약지역 등 60여 개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추가 설치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범죄 없는 안전한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갈 방침이다.
이용부 군수는 “통합관제센터 구축으로 사건·사고는 물론 재난재해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체계를 갖췄다”며 “군민이 보다 더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철저하게 관리·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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