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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 승부수… 도와 시·군 머리 맞댔다

충북,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 승부수… 도와 시·군 머리 맞댔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충청북도가 지역 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외국인 인재 정착’을 위해 도-시·군 간의 강력한 협력 체계 가동에 나섰다. 도는 8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도내 11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정책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법무부의 정책 기조 변화에 맞춘 지역 특화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