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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이용호 의원,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광역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제안

충남도의회 이용호 의원,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광역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제안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 서부북 지역 젖줄인 삽교호의 수질개선을 위한 광역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79년 방조제가 만들어져 담수가 시작된 뒤 35년간 악화일로를 걷다 결국 농업용수로조차 사용하지 못할 위기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충남도의회 이용호 의원(당진1)은 24일 제275회 정례회 도정질문을 통해 “2만4천70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