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김대일 도의원...‘상주 씨름부 폭행 사건’ 대응 허점 지적“삽으로 맞고 자살 시도했는데도 2달간 방치
▲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도의원 [경북타임뉴스=김정욱 기자] 2025년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교육위원회는 10일 열린 김천·상주·문경 교육지원청 감사에서 ‘상주 씨름부 학생 폭행 사건’의 미숙한 대응을 집중 질타했다. 김대일 도의원(안동, 국민의힘)은 “학교 운동부의 폭행과 학교폭력, 자살 시도까지 이어진 사건이 두 달 동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