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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성보빈 의원, 미국 관세 대응 위해 예비비 투입 제안

창원시의회 성보빈 의원, 미국 관세 대응 위해 예비비 투입 제안

▲ 창원시의회 성보빈 의원 [창원타임뉴스=김정욱 기자]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로 수출기업들이 위기를 맞은 가운데, 창원시의회 성보빈 의원(상남, 사파동)은 지난 3일 제146회 임시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중 창원시 주력 산업 분야에 대해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성 의원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