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한우브랜드 ‘마늘 먹는 보물섬 남해 한우, 지산지소 유통체계 개선, 가능성 UP!
【남해 = 박한】경남 남해군(군수 박영일)이 지역의 한우 고급육 브랜드인 마늘 먹는 보물섬남해한우의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해 역점 추진한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산지소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유통 구조를 의미한다. 군은 지난달 26일 대형유통업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이후 현재까지 지역의 5개 대형유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