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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설업 하도급 불법관행 개선 앞장

당진시, 건설업 하도급 불법관행 개선 앞장

【당진 = 타임뉴스 편집부】원도급자의 우월적 지위와 수주산업의 특성으로 발생하는 불공정 하도급 행위는 지나친 단가 후려치기 등으로 인해 자칫 부실공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불공정 하도급 행위는 건설업계의 오랜 관행이다 보니 개선이 어렵다는 인식이 강한 가운데, 당진시가 이러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하도급 부조리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지난 10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