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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 도내 과채작물 타 시도로부터 점유율 위협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 도내 과채작물 타 시도로부터 점유율 위협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지역 수박과 멜론 등 도내 과채작물이 머지않아 전국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줄 위기에 놓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북과 강원 등 타 시·도가 넓은 평야와 토질, 우량 품종 개발 등으로 ‘과채재배 1번지’인 충남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는 24일~25일 양일간 도내 농업의 ‘싱크탱크’인 농업기술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