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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봉방)천변,‘명품녹색길’벗꽃길로 변한다

충주(봉방)천변,‘명품녹색길’벗꽃길로 변한다

[충주=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충주지역의 직능단체 회원들이 시내를 관통해 흐르는 하천변을 명품녹색길로 마들어 시민들에게 산책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봉방동주민센터(동장 김영회)에 따르면 봉방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정은택) 등 관내 6개 직능단체에서 매년 봉방천(충주천) 하방마을 하수처리장부터 상방교까지 약 1.5㎞ 구간에 벚꽃나무를 심어 가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