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뉴스]진천군은 영상을 활용한 민원업무 확산에 대비해 14일부터 군청 및 읍․면사무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IPT) 영상통화를 실시 한다.
군은 지난 2009년 6월 전국 최초로 전직원 영상전화기 보급을 완료했으며, 각 읍․면사무소 팀당 1개의 행정전화번호에서 전직원 1인 1전화번호 부여로 책임행정구현의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전직원 영상통화는 그 동안 선택적으로 활용하던 영상통화서비스를 민원인을 위한 다양한 영상민원서비스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자동적으로 영상통화가 가능하도록 교환기 기능을 구현했고,
영상통화시 우려되는 다양한 장애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백곡면사무소와 군청 회계정보과를 대상으로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10일간의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 서비스를 시작하게됐다.
군 관계자는 “전직원 영상통화로 직원 상호간 전화예절 및 화합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영상통화시 변화된 전화통화 방식 적응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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