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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정순욱 의원“창원시 통합 분리 고민해야 할 시점”

창원시의회 정순욱 의원“창원시 통합 분리 고민해야 할 시점”

▲ 창원시의회 정순욱 의원 [창원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정순욱 창원시의원(경화, 병암, 석동)은 2010년 진해·마산·창원을 묶어 ‘통합 창원시’가 출범했으나 15년이 지난 현재 비효율적이며 기대효과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많다며, 분리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1일 열린 제1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