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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출판인쇄문화의 판도라 ‘태인 방각본’ 9월 선보여

조선 출판인쇄문화의 판도라 ‘태인 방각본’ 9월 선보여

[정읍=이연희기자] 정읍시립박물관이 제9회 기획특별전으로 ‘조선 출판인쇄문화의 판도라, 태인 방각본’을 마련했다. 방각본이란 민간인이 판매 목적으로 목판으로 간행한 책으로 18세기 말엽부터 19세기 초기까지 태인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출판되기 시작했다. 당시 태인 지역에서는 태인판본 14종 30여 책이 간행돼 서울 경판본, 전주 완판본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