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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전용공간 ‘청소년문화카페’ 커뮤니티 활동 지원

[광주=김명숙 기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들어 가는 공간 ‘청소년문화카페’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3월 ‘청소년문화카페’ 운영을 맡을 기관‧단체를 공모해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각 1곳 으로 총 6곳을 선정하고 동․남․북․광산구 4곳은 이달부터 문을 열고, 서구와 남구는 7월부터 문을 열 예정이다.

청소년문화카페는 청소년단체, 마을공동체 등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규모 청소년 문화휴식공간으로, 놀이, 상담, 영상·연극,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동구 충장로에 위치한 옛 학생회관 건물을 개보수해 청소년직업체험센터로 조성한 ‘청소년삶디자인센터’를 오는 10월 개관하는 등 광주시의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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