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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10 ‘정경화&브루흐’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10 ‘정경화&브루흐’

[대전=홍대인 기자] ‘바이올린의 여제’, 한국 클래식의 자존심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대전시향 금노상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춘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9월 18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10 “정경화&브루흐"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는 2011년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