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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만든 성덕대왕신종으로 듣고 싶다.

우리 손으로 만든 성덕대왕신종으로 듣고 싶다.

[포항타임뉴스=허명구/기자]올해 제야의 종소리를 석굴암의 통일대종으로 들었는데, 왠지 모르게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사진제공=경주시청/성덕대왕 신종의 구조).1992년까지는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는 설렘으로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물관에서 성덕대왕신종 타종식을 통해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 왔기 때문이다.타종식이 끝나면 추위도 아...